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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Image Display + 달력 위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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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남은 군생활을 마무리/복귀하기 위해 기차표 예약을 하고나서 시간이 조금 남기에 심심하기도 해서 스킨수정을 조금 해보았다.

갑자기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라고 생각이 떠오른데다 큰 의미가 없는 보여주기식 이미지 표기이기에 그냥 [##_article_rep_category_##].jpg식으로 바로 읽어들이게 만들었다. 카테고리를 추가할시엔 매번 이미지를 새로 만들어줘야하고 이미지가 미리 저장이 안되어있다면 그냥 깨져나온다는 문제점이… (당연하겠지만…^_^;) 뭐 시간날때 GD써서 간단하게 플러그인으로 제작해봐야겠다…

이전 달력 위치에 Category Image를 간단하게 만들어 그냥 출력해주고  달력을 왼쪽 상단으로 옮겨보았다.

근데… 이전보다 조금 더 나아보이나요…? (+_+)a 긁적긁적…

Menu Bar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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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단메뉴 추가된 Menu Bar -

간만에 시간이 나서 healyou님의 메뉴바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말씀도 있었고 문제가 있을수도 없이 단순한 버튼 형식인 메뉴바 오작동이 신기해서 문제점 찾기 돌입해보았다.

확인 중, Flash Player의 업데이트 후 작동을 하지 않는데다, 굳이 메뉴바만 플레쉬로 만들어야할 이유를 찾지못해 그냥 이미지와 Javascript로 섭메뉴까지 작업해 넣었다.. (ㅡ.ㅡ)a

만드는거야 간단했지만 사이트 제작/관리 방향이 웹2.0표준보다는 크로스 브라우징이기에 레이아웃 맞추는데 조금 애를 먹었다… (아직 IE에서 메뉴바 바로위의 1px뜨는 문제를 해결 몬했다능… ㅠ.ㅠ)

군입대로인한 2년간의 관리불가능과 현재 취업준비로인한 시간부족으로 꾸준한 사이트 관리는 힘들겠고 그래서 앞으로 문제없이 잘 돌아가주기를… (^_^)a

그래도 남은 것들.. (언제하지..?)
- IP 국기 표시 DB 업데이트
- 사이트 내 검색엔진 수정
- 블로그 섹션 스킨 개선 및 게시물 표시부분 메인 사이트와 레이아웃 동일화

Tatter Camp

태터캠프(TatterCamp)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무더위가 찾아오는 7월,  네번째 태터캠프가 열립니다.
프로젝트 태터툴즈나 텍스트큐브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신 분들, 프로젝트 태터툴즈와 텍스트큐브에 대해서 궁금했던 점들과 바라는 생각들을 한자리에서 같이 펼쳐놓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누구라도 상관없습니다. 태터툴즈/텍스트큐브를 사랑하는 당신이 바로 이 자리의 주인공이니까요~ ^^

태터캠프(TatterCamp)란 어떤건가요?
태터캠프가 어떤건지 궁금하시죠? 캠프라고 하니 뭔가 모닥불이 연상되면서 밤을 새워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네요. :) 태터캠프라는 이름이 왠지 익숙한 분들은 아마도 바캠프(http://barcamp.org/)를 아시는 분들이 아닐까 합니다.

맞습니다. 태터캠프는 프로젝트 태터툴즈와 텍스트큐브에 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로 마련이 되었고 형식은 바캠프와 비슷합니다. 다만 바캠프가 발표하는 분들을 위주로 프로그램이 짜여졌다면 태터캠프는 발표자만이 아닌 프로젝트 태터툴즈와 텍스트큐브를 아끼는 모든 분들에게 문을 열어놨다는 점이 다르겠죠? 태터캠프는 그 자리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함께 행사를 만들어가는 재미있는 모임이 될 것입니다.

태터캠프(TatterCamp)는 이렇게 열립니다
태터캠프는 발표자 한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러 오는 자리가 아닙니다. 태터캠프에 참석하는 여러분들이 그 자리에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꺼내놓고 그 주제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공감하는 자리입니다. 이제 함께 그 고민과 생각들을 나눠보세요! 프로젝트 태터툴즈와 텍스트큐브에 대한 이야기라면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

태터캠프 사진 위치

   1. 프로젝트 태터툴즈와 텍스트큐브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누구라도 발표자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관련된 것들이라면 어느 주제라도 상관없습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생각들, 아이디어, 만드신 프로그램이나 나만의 스킨 제작법 등등..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는 프로젝트 태터툴즈와 텍스트큐브에  관련된 모든 이야기들이 태터캠프의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
   2. 주목! 발표에 대해 전혀 부담감을 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평소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편하게 말씀하세요~
   3. 발표는 모두 12명까지 가능합니다. 태터캠프에서 발표를 하실 분들은 서둘러서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발표하시는 분들에게는 별도로 드릴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는 비밀이.. :)
   4. 발표를 신청하시는 분들은 15분 ~ 20분 정도의 분량으로 발표내용을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5. 발표형식은 자유입니다. 반드시 PT자료를 만들지 않으셔도 되고요. PT자료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가능하시면 노트북을 준비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단, 노트북이 준비되지 않더라도 발표 하시는것은 문제가 없도록 준비해드리겠습니다. :)
   6. 그럼 발표를 안하시는 분들은 참석못하나요? – 전혀 그런 염려는 없으셔도 되고요~ 발표에 대한 부담감을 전혀 가지지 않고 편하게 오셔서 이야기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냥 태터캠프에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으시면 됩니다. ^^ 함께 이야기에 참여하면서 다른 분들의 생각도 접해보고 본인이 갖고 있는 생각도 같이 전해보세요.

태터캠프 발표 구성

   1. 세션은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뉩니다. 각 세션마다 두개의 트랙이 있고요 각 트랙마다 두명씩 발표를 하시게 됩니다.
   2. 태터캠프에 발표자로 참석하시는 분들이 당일 포스트잇에 발표할 주제를 적고 스케줄표에 붙입니다. 이 때 발표순서는 발표자들끼리 편하게 정하시면 됩니다. 발표하시는 분들은 태터캠프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 조금씩만 일찍 와주시면 좋겠구요. 만약 늦게 도착하시면 TNF에서 뒷시간대에서 임의의 시간대로 배정하게 됩니다. 만약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 참석을 못하시게 되면 행사전에 꼭 연락주세요.
   3. 발표 스케줄이 정해지면 각 세션의 발표자들이 협의하여 세션의 전체 프로그램을 진행할 매니저를 선정합니다. 선정된 매니저는 각 세션의 진행을 이끄는 일을 하게 됩니다.(어려운게 아니고요 “다음 발표는 누구입니다~” 이거 말하는 사람 뽑는겁니다~)
   4. 참석한 모든 분들이 자신이 관심있는 주제를 찾아 작은 규모로 그룹을 만들고 자리를 조정합니다.
   5. 관심있는 주제에 따라 그룹이 만들어지면 발표자가 주도하여 해당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진행에 대해서는 발표자에게 모든 권한을 드릴거구요. 발표자는 어떤 형식으로 발표하셔도 상관없습니다.발표를 하시면서 그룹의 구성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시면 됩니다.

일정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TNC, 다음 커뮤니케이션
일시 : 7월 5일 토요일 13:30~18:00
장소 : 다음 커뮤니케이션즈 3F (주차 X, 후문으로 입실)

행사 시간표

13:00~13:30 사전 등록, 발표 시간표 선택
* 발표를 계획하신 참가자는 늦어도 13:40분까지는 오셔서 발표순서를 정하셔야 합니다.
13:30~13:45 태터캠프 소개
* 간단한 행사소개가 있습니다.
13:45~14:15 TNF 세션
* 앞으로의 TNF의 방향에 대해 TNF 리더인 신정규님이 이야기 합니다.
14:15~14:30 휴식시간
* 장소 특성상 방을 나누기 위해 필요한 시간입니다.
14:30~15:40 Unconference
* 메인 행사 시간입니다. 기준 발표시간은 30분을 기준으로 합니다. 총 12개의 발표가 가능합니다. 행사 당일 발표자 수와 내용에 따라서 시간표를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5:40~16:00 휴식 및 자유 토론 시간
* 이동 및 자유로운 토론을 위하여 20분간 휴식 합니다.
16:00~17:10 Unconference
* 메인 행사 시간입니다. 기준 발표시간은 30분을 기준으로 합니다. 총 12개의 발표가 가능합니다. 행사 당일 발표자 수와 내용에 따라서 시간표를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7:10~17:30 휴식 및 자유 토론 시간
* 이동 및 자유로운 토론을 위하여 20분간 휴식 합니다.
17:30~18:00 이벤트 및 마무리
* 간단한 이벤트와 행사 마무리가 있습니다.

당부의 말씀

사전등록 시간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일정이 빠듯합니다. 평소에 오프라인에서 만나지 못했던 많은 태터리안을 직접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늦지말고 “일찍” 오십시오. 명함을 준비하면 인연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태터캠프가 몇몇 태터리안의 짧은 만남으로 그치지 않기 위해서 기록과 공유가 필요합니다. 기록할 수 있는 도구(필기도구, 카메라, 캠코더, 보이스레코더 등등)를 지참하시어 기록하고 나누어 주십시오. 사진의 경우 flickr 와 같은 온라인 공유 사이트를 이용할 것이며, 문서의 경우 블로깅 후 트랙백 해주시면 됩니다. 위와 같은 방법이 여의치 않는 경우 camp@tattercamp.org로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질문사항은 camp@tattercamp.org로 보내 주십시오. 혹시 생각하고 계신 이벤트가 있으시거나 발표와 관련된 자료 송부 역시 camp@tattercamp.org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참가의사를 밝히셨지만, 참석이 어려우신 분은 다시 코멘트를 달아주시면 행사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FAQ

Q1: 꼭 발표를 해야하나요?
A1: 아닙니다. 하지만, 발표를 하면서 캠프에 참여하는 것이 그냥 듣기만 하는 것 보다 훨씬 재미있으며, 이번 행사가 일종의 실험이기에 자기가 나누고 싶던 주제에 대해서 이렇게 편하게 발표할 기회가 다시는 오지 않을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발표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Q2: 발표를 하고는 싶지만 어떠한 주제를 어떻게 발표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A2: 프로젝트 태터툴즈나 텍스트큐브와 관련되어 있다면, 어떠한 주제라도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주제보다 주제를 통해 나누는 것이죠. 이번 태터캠프의 기본 발표시간은 30분이며, 20분 발표 10분 토론/질의응답의 구조를 기초로 합니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의 사용은 발표자의 자유입니다. 울렁증이 심해서 5분이상 발표는 힘들지만(^^;), 꼭 나눠보고 싶은 주제가 있으신 분은 주제에 대해서 5분 정도의 짧은 설명과 나머지 시간을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데 사용하시면 됩니다.

Q3: 일정이 너무 빠듯한 것 같습니다.
A3: 그게 6월로 의논되었다가 다들 바빠져서… 8월에는 다들 휴가가야 한다고 해서 일정이 7월로 잡혔는데, 대학생들 계절학기 중간고사 피하고 그러다 보니…

Q4: 뒷풀이는 있나요?
A4: 공식적으로 준비된 뒷풀이는 없습니다. 비공식적인 뒷풀이 조직은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Sony VAIO VGN-270 and Vista

My Sony VAIO VGN-S270 (also known as the VGN-S2XP in Europe) is a great laptop. It’s got just the right combination of performance, features, and weight for the things that I do. In fact, it’s still running strong after three and a half years.

My hope is that upgrading the S270 with Windows Vista should allow the computer to stay current for a few more years.

Unfortunately, Sony isn’t supporting Vista for this model.

I’ve had to do some research online to put together a somewhat acceptable installation of Vista on my S270. I’ve documented the installation steps below.

Windows Vista

I always recommend performing a clean installation of any operating system simply because upgrades usually preserve the same baggage from the previous operating system.

  1. Perform a clean install of Windows Vista (i.e. not an “upgrade” installation).
  2. Install Service Pack 1 for Vista.
  3. Install all updates marked as “required” and “recommended” from Windows Update.

Audio

The S270 uses an ADI SoundMAX chip for its integrated audio. I wasn’t able to find a native Vista driver for this old audio chipset, but fortunately, the XP drivers work just fine.

  1. Download the ADI SoundMAX driver for Windows XP
  2. Run the installer, but don’t actually install anything. Just click on “Next” until it extract its files into the temp directory: C:\Users\{Username}\AppData\Local\Temp\drivers
  3. Copy the driver files from the temp directory.
  4. “Cancel” out of the installation.
  5. Go to your Device Manager. Find the multimedia audio device marked with an exclamation point icon.
  6. Update the driver for the multimedia audio device and manually point it to the “drivers” directory you copied out earlier.

Touchpad

Touchpads nowadays are either made by Alps or Synaptecs. For the S270, the touchpad happens to be an Alps. The latest Alps touchpad driver can be found on Sony’s European VAIO website for the S5XP.

Memory Stick Reader

The memory stick reader slot uses a Texas Instruments chipset. The latest memory stick driver can be found on Sony’s European VAIO website for the S5XP.

For a nice touch, you can install a memory stick icon for your reader drive. (Tip courtesy of Surefire.)

Video

The S270 has an ATI Mobility Radeon 9700 graphics chip with 64MB of video memory. Unfortunately, ATI does not make any of their Mobility chipset drivers available to the end user. Instead, they refer you to the original manufacturer of the notebook.

However, we can “unlock” the drivers we need from ATI’s driver packages by using the ModTool utility. (Tip courtesy of Supratik.)

  1. Download the latest Windows Vista video drivers from ATI.
  2. Run the ATI driver installer but do not actually install anything. It should ask to extract itself into C:\ATI\Support. After it has extracted itself, quit the installer.
  3. Download the ModTool utility.
  4. Follow the instructions for ModTool to modify the ATI drivers you extracted.
  5. Install the modified ATI drivers. During installation, Windows Vista will warn you that it cannot verify the publisher of the new drivers, but this is to be expected because you modified the original drivers.

Fn Keys

I haven’t gotten the Fn buttons to work. I’ve installed the required drivers and made sure that the Event Service is running, but the Fn keys still refuse to respond. I can’t change the audio volume or display brightness using the Fn key combinations.

VAIO Power Management

The VAIO Power Management utility does not work for this model. Trying to access the VAIO Power Management configuration panel will only result in a Rundll32 error.

Wireless Switching Utility

The Wireless Switching Utility does not work for this model either. The program runs fine but toggling the Wifi or Bluetooth modules has no effect.

Battery Checker Utility

Do NOT install the Battery Checker Utility. It’s completely unnecessary. All it does is run in the background and pop up a warning if you’re not using an official Sony battery. Sometimes it will warn you anyway even when you’re using an official Sony battery.

Conclusion

There are some shortcomings to this Vista installation. The features I miss from my former XP installation are: Fn key volume control, and automatic display dimming by the VAIO Power Management (when the S270 is unplugged).

But overall, Windows Vista works pretty well on the S270. The essentials all work well: audio, video, wireless network, and wired network. The system doesn’t seem to run any slower under Vista than it did under XP.

Considering the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this Vista installation, I’d say it’s worth it… for now. We’ll see if the lack of Fn key functionality can stand the test of time.

I hope this article has been useful to other S270 owners out there. I welcome any tips, corrections, or feedback you may have.

퍼온글: http://calpchen.blogspot.com/2008/04/sony-vaio-vgn-s270-and-windows-vista.html

간만에 블로그 부분 스킨 정리 시작

Text Cube가 버전업됨에 따라 스킨을 수정해줘야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오늘 감행 시작…

결국 블로그 부분 카테고리와 캘린더, 그리고 전체적인 부분에 수정을 하기 시작했다.

새로이 생각해본 부분들을 출력하기위해 Cover페이지도 제작해야하고 가로형 카테고리,

그리고 섬네일 또는 카테고리별 출력 이미지를 삽입할 플러그인 제작이 필요했다.

뭐 가로형 카테고리야 ##_Catagory_List_## 출력해서 CSS만 수정하면 됨으로 간단하게 해결되었고…

다른부분들은 시간나는데로 깔짝깔짝 만들어봐야겠다…

그래도 당장 당위성을 못느끼기에 스킨디자인을 CSS로 분화하는 작업은 안할란다… (^_^);

그나저나… 당분간 블로그 부분이 좀 두서없이 난잡해보일듯… 싶다…

P.S. 어제 작업하다 실수로 블로그 DB를 날리는 바람에 백업복구 후 보니 하루치 DB가 날라갔네요…
어제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신 분들께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a(ㅠ_ㅠ)a 꾸뻑-

평범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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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부터 뚜렷한 목표를 세우지 않는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처음부터 확실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셨습니까?”
5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95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

인생은 대수롭지 않은 작은 것들에서 부터 시작한다. 좋아하는 일이 있으면 그 일을 붙잡고 즐기고 열심히 하면 된다.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은 처음에는 높은 목표를 세우지 않았다. 지금 손에 쥔 일을 열심히 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 주었을 뿐이다.

- 마이크 시어스(보잉사 CFO)

 

2. 환상은 일찍 접고 잘할 수 있는 일만 한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마음만 먹으면 될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5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95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배워라. 자신에 대해 많이 알면 알수록 자신이 정말 잘 할수 있는 일을 찾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자신이 정말 잘할 수 있는 일을 찾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은 극히 소수에 불과하다.

- 조엘 고틀러(할리우드 연예인 매니져)

 

3. 짜여진 계획 보다는 융통성이 중요하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융통성이 성공의 필수 요소라고 생각하십니까?”

96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4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

나는 사람들에게 융통성의 중요성에 대해 거듭 말한다. 하나의 분야, 지역, 부서를 고집하다 보면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 깊고 좁게 아는 ‘스페셜리스트’에 집착하는 것은 스스로 제 목을 조르는 일이 될수도 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폭넓은 경험이 필요하다.

- 더그 베인(보잉사 부사장)

 

4. 운은 매우 중요하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성공에 운이 많이 작용한다고 생각하십니까?”

90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10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

기회는 일주일에 한 번 찾아오기도 하고, 매일 찾아오기도 하고, 가끔 찾아오기도 한다. 그 기회를 알아보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도 많다. 언제 어디서 기회가 찾아올지 모르니 항상 두눈 똑바로 뜨고 기다려야 한다.

- 데이프 러프(번스 앤 맥도넬 CEO)

 

5. 자기 PR은 신중하게 활용한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자기 PR을 통해 자신의 인지도를 높이셨습니까?”

28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72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

가끔은 정보와 인력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존재가 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식으로 정보와 인력의 흐름을 방해 했다가는 조직안의 갈등이 고조돼 결국은 여러분이 희생되고 만다. 나는 제대로 된 자기 PR을 ‘M 뒤집기’라고 부른다. 나를 뜻하는 ME의 M을 뒤집으면 우리를 뜻하는 WE가 된다. 이처럼 ‘나’ 아닌 ‘우리’를 먼저 알리는 자랑은 얼마든지 해도 괜찮다.

- 잭 슈미트(잭슈미트사 소유주겸 CEO)

 

6. 인맥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인맥과 연줄은 성공에 필요한 겁니까?”

25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75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

연줄은 기회의 문을 열어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실제로 일자리를 얻거나 승진을 도와 주지는 않는다.

- 빌 쇼우(메리어트 인터네셔널의 사장겸 COO)

 

7. 위기에 처했을 때 한 단계 더 나아간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직업적으로 심각한 좌절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70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30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 바로 실수다. 실수를 했다는 것 자체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저지른 다음에 어떻게 행동하느냐 하는 것이다.

- 존 샘스(전 미 제5공군 사령관)

 

8. 즐길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선택한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지금 하는 일을 후회한 적이 있습니까?”

100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

정말로 좋아하는 일을 하지 않으면 자기 안에 있는 잠재력을 100% 발휘 할 수 없다.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해서 돈을 벌 수 있을지는 몰라도 한 단계 위로 올라가지는 못한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무엇 보다도 자기가 하는 일을 진심으로 좋아해야 한다.

- 리처드 게파트(미 하원의원)

 

9. 두려움을 느낄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일을 하면서 두려움을 느껴 보신적이 있습니까?”

80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20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

두려움을 느끼지만 그것 때문에 꼼짝 못할 정도는 아니다. 사실 나는 두려움을 느낄 때 더 큰힘을 발휘한다. 압력을 받을때는 모든 것이 천천히 돌아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면 모든 것이 더욱더 선명하게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엉망진창 속에서도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으며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을 좀더 정확히 파악하게 된다. 두려움을 통해 감각을 예민하게 연마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하지만 자칫 잘못해 두려움에 휘둘리다가는 꼼짝도 못하게 되는 수가 있다.

- 존 샘스(전 미 제5공군 사령관)

 

10. 분노는 감정이 아니라 전략이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분노와 급한 성격이 성공에 지장을 줍니까?”

28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72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하기 위해 분노를 이용할 때가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하려면 먼저 이성적으로 진지하게 상황을 판단해야 한다. 자제심을 잃고 무턱대고 화부터 벌컥 내서는 곤란하다. 주어진 상황에서 분노가 적절한 전략이 될 수 있는지를 곰곰이 생각해야 한다.

- 짐 파커(사우스웨스트 항공 CEO)

 

11. 과거의 실패에 연연하지 않는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기력을 소진했다고 느끼거나 자신감을 잃었던 적이 있습니까?”

40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60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

나는 과거의 잘못을 미래를 개척하는 지표로 삼기는 하지만 과거의 실수에 연연하거나 ‘그때 이렇게 했더라면’ 하고 후회하는데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는다. 과거의 잘못을 용서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

- 알란 심슨(전 미 상원의원)

 

12. 외모도 경쟁력이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외모가 성공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십니까?”

100명이 “예”라고 대답했다.

………………………………………………………………………………………………………………..

보기 좋은 외모는 확실한 장점이다. 인간인 이상 어쩔수 없이 매력적인 사람한테 끌리기 마련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여기서 매력이란 단지 육체적인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잘 표현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바로 매력적인 사람이다.

- 크리스토퍼 로이드(할리우드 방송국 총제작자)

 

13. 카리스마는 만들어진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성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 21명 : 리더십

- 18명 : 추진력

- 16명 : 화술

- 11명 : 끈기

-  9명 : 지적능력

-  8명 : 자신감

-  7명 : 도덕성

- 10명 : 기타

………………………………………………………………………………………………………………..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는 자신의 경험을 남들과 나눌 줄 안다. 카리스마 있는 사람은 자신의 실패를 남에게 말하고 그 실수를 통해 배운 교훈을 남에게 전할줄 안다. 자신의 약한 모습을 공개하는 것도 카리스마의 한 부분이다.

- 로날드 게포드(오스틴 인더스트리스 사장겸 CEO)

 

14. 직업윤리에 어긋나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도덕성이 장기적인 성공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십니까?”

98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2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

남에게 도덕적인 사람이 되라고 가르칠 수는 없다. 자신이 도덕적인 사람이 되거나 그렇지 않거나 둘 중 하나밖에 할 수 없다.

- 클라이드 터글(코카콜라 부사장겸 국제 커뮤니케이션 관리자)

 

15. 야심가와 기회주의자를 구별한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자신을 이용하려는 사람을 쉽게 알아보십니까?”

90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10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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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주의자들은 특권에 집착하고 조직보다 자신을 먼저 생각한다. 그래서 취직을 하게 되면 법인 신용카드는 몇장이나 발급 받을수 있는지, 출장을 갈때 비행기의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할 수 있는지, 프로야구 경기 관람권을 무료로 얻을수 있는지, 고급 호텔에 묵게 되는지를 캐묻는다.

- 얼 그레이브스(블랙엔터프라이즈 발행인)

 

16. 좋은 리더보다 믿을 만한 리더가 되어야 한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상사, 부하직원, 동료 사이에 업무적 거리를 분명히 하십니까?”

52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48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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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종업원을 가족처럼 대하지 않는다. 나는 그들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다. 사업을 하는데 있어 지나친 친밀감이 항상 도움이 되진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과 완전히 담을 쌓고 살지는 않는다. 종업원들의 일과 가족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의 편에 서기 마련이다.

- 얼 그레이브스(블랙 엔터프라이즈 발행인)

 

17. 자기 일만 하는 관리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자신을 마이크로 매니저(미시적 관리자)라고 생각하십니까?”

8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92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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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매니저는 남의 일을 대신 하느라 바빠서 정작 자기 일에는 신경을 못 쓴다. 그래서 대부분의 마이크로 매니저는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 못한다.

- 후아니타 힌쇼우(그레이바 일렉트릭사 부사장겸 CFO)

 

18. 관리자는 상황에 맞게 변신해야 한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자신을 최고 수준의 관리자라고 생각하십니까?”

4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96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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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오는 공에서 눈을 떼고 다른 일에 관심을 가져서는 안 된다. 또한 세부 사항에 대해 일정 수준의 관심을 유지 하면서 직접 관여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좁쌀영감처럼 일일이 참견하는 관리 스타일을 선호 한다는 뜻은 아니다. 능력 있는 관리자는 중요한 내용과 자신이 알아야 할 세부 사항이 무엇인가를 구별할 줄 안다.

- 샘 폭스(하버그룹 회장겸 CEO)

 

19. 위협은 관리 수단이 될수 없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위협을 관리 수단으로 삼으십니까?”

4명이 “예”라고 답했고 96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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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까지만 해도 폭군에게 휘둘려도 꼼짝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 세상은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누구도 타인의 지배를 받으며 살 이유가 없어졌다. 위협적인 폭군 밑에는 재능있는 사람은 떠나고 일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이나 아첨꾼, 아니면 바보만 남는다.

- 리처드 벨(HDR CEO)

 

20. 리더라도 모르면 물어야 한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정보는 지키는 것보다 확보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75명이 “예”라고 답했고 25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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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들에게 내가 필요로 하는 것과 원하는 것을 알려주고 그에 따라서 일하게 한다. 나에게 제대로 보고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한 각자 알아서 일하도록 내버려둔다. 내가 알고 처리해야 할 문제나 일이 있을 때는 반드시 내게 알려야 한다. 나는 제때 정보를 전달 받지 못해 놀라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은 나를 세번 이상 놀라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 후아니타 힌쇼우(그레이바 일렉트릭사 부사장겸 CFO)

 

21. 위험을 분석할 때 감정은 최대한 배제한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위험을 즐기십니까?”

30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70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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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위험을 극도로 싫어 한다. 잘못 되는 일에 책임지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먹이사슬에서 높이 올라갈수록 위험을 피하려는 사람은 줄어들고 합당한 위험을 감수 하려는 사람이 늘어난다.

- 더그 베인(보잉사 부사장)

 

22. 갈등 상황은 최대한 빨리 해결한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직원들 사이에 갈등이 벌어지면 적극적으로 나서서 중재를 하십니까?”

84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16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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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원들이 마지막으로 의지할 수 있는 법정이다. 직원들 스스로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돛과 같은 존재다. 갈등 해결 능력은 CEO가 반드시 갖춰야 할 덕목이다.

- 톰 오닐(파슨스 브링커 호프 사장겸 CEO)

 

23. 다수의 의견을 듣되 결정은 리더가 한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민주적 기업 운영을 믿으십니까?”

15명이 “예”라고 답했고 85명이 “아니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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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경영진은 커뮤니케이션과 신뢰를 통해 조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해야한다. 알리고 또 알리고 사실을 공개하고 자신의 카드를 모두 내보이고 그리고 자신의 결정을 의심하고 따지는 상대와 맞설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직원들에게 신뢰를 얻을수록 그들은 여러분을 덜 의심할 것이다.

-  마이크 시어스(보잉사 부사장겸 CFO)

 

24. 회의는 최소화 한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회의를 할 때 통제력을 발휘 하십니까?”

85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15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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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는 평균 이상으로 많이 하는데 매출은 평균 이하인 기업들이 너무 많다.

- 톰 오닐(파슨스 브링커 호프 사장겸 CEO)

 

25. 협상은 시작과 끝에만 관여한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자신이 협상을 잘한다고 생각 하십니까?”

40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60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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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의 전체적인 골격을 짜고 핵심 조건들을 기획하는 일은 정말 재미 있지만 그 나머지 세부 사항들은 전문가한테 맡긴다.

- 톰 건(전 맥도널드 더글라스사 사업개발 담담 부사장)

 

26. 의사 결정시 조직의 이익을 우선한다

성공한 사람 100인에게 물었다.

“의사 결정을 할 때 개인보다 조직을 우선시 하십니까?”

82명이 “예”라고 대답했고 18명이 “아니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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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밑에서 일하는 간부들과 밀접한 업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한다. 하지만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일을 제대로 못하면 가차없이 그 자리에서 물러나게 한다.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조직이 우선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

- 마이크 시어스(보잉사 부사장겸 CFO)

Safari 3.1 for Windows

사용자 삽입 이미지
- Safari 3.1 for Windows Vista -

윈도우용 Safari 3.1(Build 525.13)를 설치해보았다.?

이전까지 한글이 깨진다던지 폰트 가독성이 떨어진다던지 말들이 많았지만 설치해본결과 그리 나쁘진 않다는 결론.

같은 페이지를 아주조금 다른 새로운 형태로 본다는 재미로만이라면 설치해서 써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이 든다.

현재 이 글을 포스팅하는 중 사파리를 이용하고있는데 한글 타이핑시 반응속도가 조금 떨어짐이 느껴지고,?

조금씩 달라보이는 MAC 만의 HTHML GUI의 생소함 이외에는 별다른 이질감은 없다.

사이트내에 기능도 정상작동하고 TEXTCUBE 1.6.1의 위지웍도 잘 돌아가서 사용함에 있어 문제는 없어보인다. ^^a

뭐 IE, Firefox, Opera에 이어 Safari까지 브라우저 골라 쓰는 재미는 더 생길 것 같다만,?

새로운 무언가는 없다는 식상함에 굳이 Safari를 선택해야만 할 것 같은 이유는 찾기 힘들었다.

Text Cube V1.6 + Main Page Upgrade

오늘 오전 Text Cube V1.6이 새로운 몇몇 기능을 추가해서 포스팅 되었기에 업그레이드 및 기본 스킨을 수정하였다.

HTML과 CSS의 완전분리를 하지 않고 테이블로 레이아웃을 잡았던 이전 테터툴즈 버전때의 스킨을 수정해야할 부분만 고쳐서 쓰고있는 중인지라 매번 업데이트 때마다 자질구레한 문제들이 생긴다만…

메인홈페이지와의 관계를 생각할때 결과에 비해 너무 많은 작업이 필요해서 메이저그레이드인 V3로 가기전까지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매번 간단한 수정만 한다.

덧붙여, 메인 페이지에 리플과 게스트북 출력부분을 조금 강화하고 조금 변경을 했다.

자잘하지만 구찮은 수정 필요부분
1. IE에서의 달력부분의 << 년/월 >>의 왼쪽 정렬 문제
2. DisplayRealTimeStatus 플러그인 수정 <Completed>
3. 메인페이지 GuestBook 최근 글에 게시물 댓글 출력 추가 및 링크 수정 <Completed>
4. 기능 추가로인한 블로그 스킨 Meta Tag 추가 <Completed>
5. 자잘한 기본 블로그 셋팅 수정 <Completed>

Real Project .NET Build V2.5.1 Beta

이번 V2.5리뉴얼엔 마이너 리뉴얼임에도 불구하고 내부적인 코드개선 이외에 외부적인 이미지 수정과 링크 변경, 그리고 몇몇 페이지 신설 및 기존페이지 삭제 등등 많은 변화를 주었다.

2008/01/21
  -  각 섹션 탑메인 이미지(70%완료) 및 RSS 링크 변경
  -  Tutorial 섹션 삭제 및 Forum 섹션에 Merging
  -  My Profile 섹션 추가 및 페이지 제작(60% 완료)
  -  인덱스 페이지 수정 및 기존 컨텐츠 2건 삭제
  -  전반적인 권한설정 변경 및 회원가입양식/권한 변경
  -  전체 V2.5 게시판 및 스킨/AJAX 적용 및 업데이트
  -  각 섹션 탑메인 이미지 및 RSS 링크 변경
  -  RSS/FunBox 페이지 이동시 세션 풀리는 문제 해결

2008/01/23 추가변경
  -  각 섹션 탑메인 이미지 수정(100% 완료)
  -  My Profile 섹션 추가 및 페이지 제작(90% 완료)
  -  Funbox 페이지 Review 섹션 하위카테고리로 이동
  -  플레쉬 메뉴바 마이너 그레이드(50%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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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시나 이번에도 기존 세가지 웹브라우져(IE, Firefox, Opera)에서 동일한 화면을 출력하도록 신경을 써보았다. 사이트 개편이 끝나는대로 공부와 한가지 생각해둔 프로젝트를 병행할 예정이다. 아직 잔잔한 수정부분들이 남아서 시간이 되는대로 마무리해야겠다.


P.S. 새로 사이트 이미지 및 플레쉬 메뉴바에 수정을 하였기에 기존 캐쉬된 파일들로 인해 사이트가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을경우, 새로고침(F5)을 한번 눌러주시거나 IE옵션에가셔서 이전 저장 파일들을 지워주십시오.

자잘한 업데이트 및 잠수함 패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밀렸던 빨래를 하며 자잘한 업데이트를 감행했다. 혼자서 만지작거리면서 가지고노는 개인사이트니만큼 부담없이 요리고쳐보고 저리고쳐보고하는 재미는 확실하다.

한동안 손을 안댔던 Funbox쪽에 몇가지 새로운 것들을 끌어다 붙여보았다. 뭐 해봤자 iframe이나 js script를 가져다 붙이고 위치만 지정해준거니 별다른 기술적 문제는 없지만… 아무래도 사이트 자체의 빈약한 컨텐츠에 추가적인 요소는 조금 생길듯 하다…

추가로 몇가지 잠수함아닌 잠수함 패치를 감행하였다. 아무도 못찾을 것 같아서 아래 리스트에다가 적어놀란다… ‘이런 걸 가지고 놀았습니다-!’ 라고 외치기 위하여… 그나저나 국가 IP DB추가 노가다는 언제 한다냐… (ㅡ.ㅡ);; 코드를 짜는게 빠르겠지…? (ㅡ.ㅡ)a

- For RP.NET Renewal -
 UPDATED:
  – FUNBOX 인덱스 페이지 수정 및 컨텐츠 추가
  – 전반적인 권한설정 변경
  – 국가표시 Lib 수정 및 출력부분 수정(잠수함패치)
  – View Comments 부분 스킨 코드에 글자수 카운트 ajax 코드추가(잠수함패치)

 NEED TO BE UPDATED:
  – 유니코드 링크문제(한글링크[태그/검색] 페이지검색오류) 미해결(BLOG Part Only)
  – V2 게시판 및 스킨/AJAX 적용 및 업데이트(70%완료)
  – IP DB Update